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 알렐루야. ○ 주님의 교회는 하나의 빛이니, 비추지 않는 곳 없어도 몸은 갈림이 없도다. ◎ 알렐루야.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9-2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중의 두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음을 모아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는 무슨 일이든 다 들어 주실 것이다.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와서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잘못을 저지르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이면 되겠습니까?" 하고 묻자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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