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사죄

예수님, 저는 항상 어리석게도 금방 손에 쥐면 흩어져버릴 모래집을 짓고 있는데
어쩌죠, 단단하고 튼튼한 -.. 그날이 오면 금방이라도 주님손에 쥐어 드릴 수 있는
집은, 아직 만들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 .. 그날이 되서 주님이 저를 모르시면 어쩌죠.
문득, 불안한 생각이 드는 까닭은 너무나도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하고
죄를 일삼는 저를 돌아봤기 때문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도 제가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당신을 찬미하는
진실하고, 선한 양이 되게 하소서!

211.194.124.5 루실라: 그레고리오 형제님! 반갑습니다(처음 오신 듯…)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06/26-07:35]
218.235.165.187 임 찬미: 형제님!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찬미하는’ 오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저에게도 당신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당신을 찬미하는 임찬미 되게 하소서! [06/26-08:00]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