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바다의 풍랑까지도 잠잠하게 하신 주님!
어부들은 깜짝 놀라
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도 복종하는가?
저분이 누구이시기에
성난 파도까지도 잠을 재울 수 있단 말인가?
저희는 일상생활에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눈으로 보고서야
믿습니다.
도마와 같이 보지 않고는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보지 않고 믿는 이는 행복하다 하신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주님이시기에
주님이 만드신 것을 마음대로 하시는데
무엇을 의심하리오.
일상생활에서 격는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완전히 주님께 의지하여
성모님께 저희의 기도를 상달하여 주시길 청하면서
사는 기도의 삶을…………..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요즘
서로서로 좋은 말 한마디라도 해 줄 수 있는
넓은 가슴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 갑시다.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루실라: 깊은묵상에 멋진 성가까지 곁들이니 넘 좋네요…사무엘 형제님 화이팅^^ [07/01-10:02]
이 헬레나: 사무엘 형제님 너무 멋지십니다
이렇게 성실한 모습으로 복음묵상을 해주시니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모든 형제님들의 귀감이 되시는 것같아…….
복되하루 되세요
[07/01-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