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세상을 벌하려고 오신 것이 아니며
세상의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시며,
또 사랑받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저와 같이 죄많은 사람도 용서하십니다.
그대신 더 많은 죄를 짊어지지 않도록
눈을 밝혀 주시는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가르쳐주신 계명과 교훈이
저의 가정생활에 도움이 되고,
저의 무절제한 생활을 반성하게 하며,
온유와 무욕의 마음을 가지게 하시는 것만으로도
주님의 크신 은총을 입었사오며
주님의 큰 힘을 믿습니다.
<한 백인대장이 '주님, 제 하인이 중풍으로 몹시 괴로와 하고 있습니다.' 하자 '내가 가서 고쳐주마' 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백인대장은 '주님, 저는 주님을 집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하소서' 하였습니다. 예수께서는 백인대장의 믿음이 강함을 무척 기뻐하시고 '가 보아라 네가 믿는대로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나가다: 더 많은 죄를 짊어지지 않도록 바라시는 형제님의 겸손한 마음 저도 담아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7/03-13:57]
요셉피나: 주님께서 참 좋아하실것이라 믿습니다. 돌아온 탕자 이야기도 성서에 있습니다. [07/03-17:18]
흑진주: 뿌리깊은 믿음을 보여주신것같아 흐믓합니다.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07/03-1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