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니 오페라 – 오 사랑하는 아버지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 중에서 –

오 사랑하는 아버지 (O mio babbino caro)



* * *

O mio babbino caro,

mi piace. bello bello

vo’ andare in Porta Rossa

a comperar l’annello!

Si,si, ci voglio andare!

E se l’amassi indarno.

andrei sul Ponte Vecchio,

ma per buttarmi in Arno!

Mi sturggo e mi tormento!

O dio, vorrei morir!

Babbo, piet, piet

Babbo, piet, piet


***

저 그이를 좋아해요.

정말 멋있잖아요.

저는 포르타 로싸에 가고 싶어요!

반지를 사고 싶거든요!

그래요, 그래요,

그곳에 가고 싶어요.

그이를 사랑하는 것이

부질없는 것이라면

저는 폰테베키오에 가서

아르노 강에 몸을 던지겠어요.

너무 그리워 애가 탈 지경이예요.

너무 고통스러워요!

오 신이시여,

차라리 죽어 버리고 싶어요!

아버지 저 불쌍하지 않으세요?

아버지 저 불쌍하지 않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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