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따라 오너라”
우리 신자들은 너 나 할것없이 예수님의 부름을 받고 예수님의 길을 따르고 있다.
마태오 처럼 즉시 따른이도 있을것이요, 마냥 미적대다 어쩔수없이 따르게 된 경우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주님을 따르기로 한것은 확실한것이다.그것의 경,중을 어떻게 가리랴?
주님,주님,한다고 다 구원을 받을수없다고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다.
우리는 죄인이기에 그분의 말씀에 따라 선함을 행하고 자비를 베풀어야 하는데
이것이 또한 쉬운일이겠는지.삶으로 증언하고 묵묵히 그분의 처분에 맡기어야 한다.
오르지 주님의 사랑만이 구원을 결정되는 것 이오니 그결정은 오직 한분 주님의 뜻이려라.
주님 당신의 사랑에 목말라하는 이 죄인에게 한 말씀하소서
“너는 구원 받았다”
그 한말씀 듣고자 우리는 우리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열심히 주님의 길을 따라야한다.
주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루실라: 주님! 베드로 형제님의 기도이며 저희 모두의 간절한 기도 들어 주소서!아멘.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07/04-07:15]
흑진주: 마저요.저희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존하루 되세요. [07/04-08:03]
이 헬레나: 아멘 좋은 하루 되세요 [07/04-09:20]
임 찬미: 이렇게 복음 묵상을 통해서 좋으신 주님의 말씀을 접하게 되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이슬님께 주님의 사랑과 자비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07/04-1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