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저 좀 일으켜주셔요~~

† 요즘 한 달 가까이 어디가 특별히 아픈데도 없는데 잠이 너무 많아지고
순간순간 너무 잠에 빠져 살아서 집안일도 보이는곳만 대충하고 몸을 가눌수가
없어 겨우겨우 지내고있답니다.
아무 이유없이 몸이 제 의지대로 되지않고 주체할 수가없어 혹시 큰 병이라도
걸린거 아닌가하는 괜한 걱정까지한답니다.

정신력이 부족한가?
아무 이유도 없는데,기운이 없고 저도 제 몸을 모르겠습니다.
주님!!
정신적으로 힘들어하거나 몸이 아픈사람도 고쳐주신다 하셨으니 이 딸도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요즘 주님 맘에 안드시는 것이 있다하여도 불쌍히 여기셔서
다시 활기찬 생활로 돌아가게 하여주소서!

밝은 모습으로 남들에게 보여진 제 모습을 되찾게 하여주소서!
건강한 육체와 정신으로 살아가게 도와주소서!
남들에게 좋은 마음으로 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제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남들에게 기도도 해 줄수있다는것을 더 많이 아시는
당신이니 저를 건강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모든이들에게 평화를 바라고 싶은 아녜스이옵니다.

211.194.124.5 루실라: 주님! 아녜스 자매님께 활기찬 삶을 주시고 또한 평화를 주소서! [07/10-07:27]
218.150.206.251 푸른하늘: 루실라님의 기도와 함께 아멘…님… 보약한재 드시면 어떻겠습니까? 기
운이 너무 없으신것 같아 안쓰럽네요..자꾸 졸린거 무지 어렵지요… [07/10-07:50]
203.248.234.10 스테파노: 평화 받으세요~~ [07/10-07:56]
211.42.85.34 samuell: 아녜스 자매님의 고통을 헤아려 보시는 주님! 주님께 평화를 청하오니 아녜스 자매님이 밝은 모습으로 복음을 전파하게 하소서. 아멘 [07/10-08:17]
220.89.237.15 닉: 예,일을켜주실거예염 [07/10-08:38]
203.241.220.149 이슬: 주님 아네스 자매님에게 영,육간에 건강을, 그리고 평화를 빕니다. [07/10-09:14]
211.42.85.34 아만도: 여름을 타는 거 아닐까요?
저도 입맛도 없고 하더니 며칠 지나니까 원상회복, OK
주님, 아녜스 자매님에게 심신의 평화를 주소서.
[07/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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