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는 참 어려운 일입니다.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가?
언젠가는 퇴근길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회의를 가져오는 자체가 세상살이가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겠지요.
예수님은 성령에 의지하면 두려워 할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험한 세상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느님의 계시를 잘 따를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루실라: 겸손되이 기도하시는 형제님의 모습…주님 보시기에 마음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07/11-07:15]
samuell: 성령께서 인도하심에 따라 행동하시는 형제님! 참! 보기 쫗습니다 [07/11-08:37]
이 헬레나: 주님께서는 형제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부족한 저의 묵상글을 격려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용기를 얻고 더 열심히 묵상할 것을 약속드릴께요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07/11-11:44]
마지아: 주님께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라는 표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예수님을 통해 인생의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시는 모습 잘 묵상하고 갑니
다.
[07/11-1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