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악령에 시달리는 사람을 치료하시니
이교도들 왈 악마의 힘을 빌어 치료했다고……
예수님도 참 힘드셨겠지요?
사도들의 전교의 험난함을 예견하시고
“집주인을 가리켜 베엘제불(악마의 괴수)라고
부른 사람들이 그 집 식구들에게야 무슨 욕인들
못하겠느냐?” 하고 말씀하십니다.
한편으론 자신감을 갖고
하느님의 섭리를 전파하도록 명하십니다.
어두운 데서 숨어서 말할 필요도 없고
귀에 대고 속삭일 필요도 없다.
그리고
육신은 죽여도
영혼을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예수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가 예수님을 쬐끔 안다고
다른 사람에게 증언해도
저를 모른 체 하시지 않는지 여쭙니다.
루실라: 아만도 형제님께서 예수님을 증언하시는 곳 그 어디에도 주님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좋은주말 되세요 [07/12-11:27]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아만도형제님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평화로운 주말 보내세요
[07/12-1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