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렵네요. 주님..

분연히 일어나 불의와 맞서라…
그런 말씀이시지요..?

사람이 좋다구..
불의하고도 타협하면 그건 줏대가 없는 겁니다.. 그죠?

음…
아직은 확답 못드리겠습니다..
저두 그런 일이 닥쳐 봐야지 알겠습니다..
그 때…
그 땐 주님이 제 양심의 종을 울려주세요..
그럼 제가 행동으로 보여드리지요..
용기를 주십시오..

219.249.0.240 이 헬레나: 바실리오 형제님!
오랫만이네요 바쁘셨나요? 궁금했거든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묵상 부탁드립니다
좋은 저녁 되시고요 주님안에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 [07/14-22:07]
211.42.85.34 함 바실리오: ^^ 자매님 오랜만이에요..
반겨주시니까 오랜만에 돌아와두 쑥스럽지 않네요.. 고마워요..
맘 따뜻한 사람이 있는 이 곳…
이 곳 만큼 마음이 편한 곳을 보지 못했습니다.. [07/14-22:34]
211.194.124.5 루실라: 바실리오 형제님! 용기있는 자 만이 불의와 맞설 수 있다지요? 또 있어요… 용기 있는 자만이 참사랑을 차지할 수 있다는 것(?)…웃는 하루 되길 바래요 [07/15-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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