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또다른 이름은
나의 위로자 입니다..
다 큰 사내이지만
누군가 토닥거리고 부드럽게 안아주며 위로하면
눈물 왈칵 쏟을 사연도 많은 나약한 사람입니다..
오늘 복음 말씀 들으니
또 눈물이 핑도네요..
하소연 할 것두 많구..
오늘.. 조용한 시간에 당신을 찾아뵙겠습니다..
요셉피나: 마음상하고 고단할때 우리가 마음껏 투정하고 응석부릴 수 있는
아버지가 계셔서 우리는 참 행복하지요?
많이 힘들때 큰 위로자가 되어주시구요.
오늘 칮이 뵙고 속마음 다 털어놓으시고 울고싶으시면 마음껏 울어보세요.
무엇보다도 바실리오님 빨리 좋은 배필 만나게 해달라고 졸라 보세요… [07/16-20:37]
이 헬레나: 바실리오 형제님!
형제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하느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신앙인의
모습이 바로 형제님이아닐까하는생각이 듭니다
하소연할것이 많으시다구요? 그래요 하느님께서는 형제님의 그 마음을
헤아려주실 것입니다 힘내시구요 이곳(사이버성당)에서도
많은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함 바실리오 형제님 화이팅!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6-2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