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시대나 현재의 세대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의 자기방어의 본능은 똑같은 것 같다.
나보다 잘나고, 인기 있고, 잘 나가는 것을 그대로 두고 싶어하지 않은 가보다. 예수님의 측은지심에 울어난 많은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고 치유해주니 배가 아파 보지를 못하는 군상들이 예수님을 해고지 하려한다.
그분은 상한 갈대도 꺽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시는 분
오르지 우리들의 자유 의지를 존중하시는 분 그분이 예수님이 아니신가?
예수님은 사랑이며, 정의이시며, 우리들의 희망의 원천이신 주님을 항상가까이 하는 삶을 살아야겠다.주님은 희망이시니 저희들에게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주시고 언제나 당신이 있기에 희망찬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루실라: 저도 사랑이며 희망의 원천이신 그 분을 본 받는 삶을 살도록 힘써야겠습니다. 며칠간 형제님의 묵상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좋은묵상으로 올려주시니 기쁩니다. 평화로운 주말 보내세요 [07/19-10:06]
이 헬레나: 베드로 형제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07/19-1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