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곳으로 가서 좀 쉬려고 하는 예수님과 제자들을 앞질러 가서 기다리는 군중들,
그들을 측은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예수님………..
예수님의 말씀과 치유를 극성스럽게 쫒아간 사람들을 보며
거룩한 미사를 드릴 오늘, 주님이 어떤 말씀과 눈길을 주실지 성심과 정성을 다해 미사에 참례하고
함께 미사에 나온 사람들과 사랑과 기쁨의 웃음 나눌 생각을 했습니다.
주님, 군중들에게 보내신 그 측은한 눈길을 저에게도 보내 주십시요
당신의 눈길에 저는 깨끗하여지고 기쁨에 넘치겠나이다!
루실라: 아멘. 거룩하고 평화로운 주일 되세요^^ [07/20-07:50]
이 헬레나: 주님, 군중들에게 보내신 그 측은한 눈길을 저에게도 보내 주십시요
당신의 눈길에 저는 깨끗하여지고 기쁨에 넘치겠나이다!
사랑이신 주님 요안나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행복한 나날 되소서
[07/21-0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