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안나가 조금 전에 성서를 펴니 “아들아, 너가 지혜를 깨우쳐 나를 기쁘게 해 다오.”라는 구절을 읽었습니다.
지혜! 그것은, 그것은 주님!
비르짓다: 맞습니다. 주님이 바로 지혜이지요. 생명의 길로 가는 지혜이지요. [07/21-15:55] 루실라: 저도 오늘 주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7/22-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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