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래 신부님
안녕하세요?
저는 ” 박상래 신부님의 알기쉬운 성서교실”을 수시로 찾아가는 노원철 대건안드레아입니다
그런데 성서책을 펼치기에는 사무실 여건상 적절하지 아니하여 신부님의 성서교실을 틈틈히
검색하여 성서를 읽고 있는데,
잠시나마 정신을 집중하려 해도 도저히 정신을 집중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화면 윗 부분에 움직이는 큰 글씨때문이죠
“성서의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이 살아 숨 쉬는 곳”
“박상래 신부님의 알기쉬운 성서교실”
“지성인을 위한 성서 강좌” 등등
꼭 넣어야 할 문귀라면 움직이지 않는 방법은 안될까요?
주책없는 말씀을 드려 죄송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노원철 드림
요한신부: 바꿔 드리겠습니다….기대하세요… [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