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는 들을 귀가 있으니…

너희는 들을 귀가 있느니..
너희는 들을 귀가 있으니…
오래전에… 문득 깨달은 것이 있는데…
그건 전 남을 말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남 앞에서 떠들기만 좋아했지..
듣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과 저와의 관계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에게….
성서 말씀을 통해..
이웃을 통해 끊임없이..
말씀을 하고 계신데..
전 제 부탁만 드리기에 바빴습니다…
감사의 기도는 전혀 드리지 않았고…
세상욕심으로 가득차..
해달라는 것만 많았습니다..
갑자기 제 자신이 무척 부끄럽게 생각됩니다….
이제는 제 귀를 열어야 겠습니다..
닫아놓았던…귀를 열어놓아야 겠습니다..

211.213.139.27 이안젤라: 데레사자매님, 정말 그런것 같아요. 주님께서 저희들
수다를 그렇듯 다 들어주시는데 저는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지 못하거나 무심코 흘러듣고 있으니..자매님의
묵상을 듣고 반성을 해봅니다. 오늘도 자매님 귀가 활짝
열릴수 있도록 저도 기도드립니다…^^ [07/24-09:43]
219.251.208.172 요셉피나: 맞습니다.
우리는 주님과 대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 막 퍼붓고는 귀를 얼른 막
아버리고.. 끝..하곤 돌아서고 있는 것 같네요..
앞으로 나는 입을 다물고 귀만 쫑끗하고 있어야쥐…. 깨닫게 해주신 자매
님 감솨함다. 오늘도 주님의 축복이 자매님께 충만하시길…. [07/24-09:43]
211.194.124.5 루실라: 데레사 자매님의 좋은묵상에 감사드리며 저도 오늘은 제 말을 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듣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07/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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