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최 측인 두사도와 열 사도간에 요즈음 말로 파워 게임이 아닌가 한다.그렇게도 예수님을 가까이 모시고도 예수님의 길이 세속의 영광을 위한 길로 착각하고 권력의 핵심 자리를 요구하니 예수님께서는 어이없어 하시며 너희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나 아느냐고 물으신다.나머지 열 사도도 화가나지 않을수 없지 안은가?
예수님께서는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몸값으로 목숨을 내어 주려고 오셨습니다.사람들의 대부분은 작은 지위에 있어도 아니 나보다 조금만 못 하여도 없으이 여기고누르고 지배하려고 하는 습성을 지니고 있나보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어 외아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시어 그늘 믿는이는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이 인간으로 오시어 우리위에 군림하지 않고 우리를 섬기고 참혹한 죽음을 받아드리셨습니다.
정말로 우리는 주님께 청하는 것이 원하는 것이 영원한 생명인가 그 영원하 생명의 가치를 우리는 알고나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말로만 영원한 생명이지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개인의 명에와 안위,내 가정 내 가족의 안녕을 원하는 것은 아닌지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우리는 섬김 삶을 살아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수 있는데 우리는 섬기는것에 익숙치 못해 섬긴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나 크다.
주님 섬김을 받기보다 섬기는 삶을 살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세상을 사는데 너무 잔재주를 부리지 않게 해주시고
제가 영원한 생명을 길로 갈 수 있도록 자신을 깨우쳐 주시고 인도해 주소서.
주님 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루실라: 우리모두가 섬기는 것에 익숙하게 하소서! 아멘. 좋은묵상 잘 읽고 갑니다 [07/26-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