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밀알 하나, 겨자씨 하나..

어제 이 복음 말씀으로 우리 성당 큰 신부님이 강론을 하시는데 맘에 와닿는 말씀이 있어서요..
보리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
한 아이의 작은 협조로 기적을 이루십니다..
이 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걱정부터 하지말구..
풍성한 결실을 맺게하는 것은 주님이시니 믿고 맡겨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회사 성가대나 주모임도 처음 시작은 참 초라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우리 루실라 자매님이나, 지휘자인 데레사자매님의 노고로 웃음이 가득한 즐거움을 주는 곳으로 변모했습니다.
결코 적지 않은 헌신이었지만 그 결실 또한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그외에도 오병이어, 밀알하나, 겨자씨 하나가 되시는 형제 자매님들이 많이 있어서 신앙생활의 모범이 되어주시니 많이 배웁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제 주위에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니..
그분들에게서 당신의 모습을 봅니다..

211.179.143.144 이 헬레나: 바실리오형제님!
감사해요 휴가가셔서도 묵상해주시고………
다른날보다 더 반갑고 고맙고 ………..
잘지내시죠?
부모님사랑많이 받으시고 돌아오시기를기도 합니다 안녕 [07/28-08:26]
211.179.143.144 이 헬레나: 바실리오형제님!
요즈음 휴가철이라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분들도많은 분들이
휴가를 가셨거든요
남아있는 우리들이 그 분들이 오실때까지 더 열심히 묵상하고 기도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많이 받으면 좋겠지요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이런 작은 정성을 어여삐 보실 것입니다
우리 함께 열심히 노력합시다
우리모두 화이팅!
[07/28-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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