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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모니카 형님 감사해요
오늘 올려주신 내용과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제가 그 분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해드린것같아 슬프네요 예수님께서 저의 아픈마음을
아시고 슬퍼하시는 것같기도 하고..........
성가도 제가 좋아하는 곳이거든요 지금 성가들으며 리플을 달고 있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형님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인 것아시죠? [07/28-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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