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정말

그분은 정말…

내가 가진것은 요것밖에 없는데.. 그것을 가져오라 하시다니요..

그분은 정말…

쪼잔한 제 마음은..

늘..

가져오라는 그분의 부르심을 듣는 듯 하면서도…

감히.. 쬐금밖에 안되는 이것을 뭣에 쓰시려고 그라십니까? 반항하기도 하구..빈정대기도하구..

그러면서…

세월만 보내는 듯 합니다..

오늘 다시금 깨닫습니다..

그분이 가져 오라시면..

냉큼..

얼른..

잽싸게..

부리나케 가져가야 하겠구나.. 하고요..

211.179.143.187 이 헬레나: 하지만………..
저는 아직도 당신께 드릴것이 없는데요 하면서 계산하고 있으니…..
형제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반성을 하고 있으니 분명 이것도 은총
이겠지요?감사합니다 회개할수 있는 복음묵상에………..
좋은 하루 되세요 [08/04-08:01]
210.223.73.24 소화: 그런데 막상 그것을 드릴라치면 왜 그렇게 더욱더 움켜쥐고 싶어지는지… 그런 나 때문에 여러사람 아파합니다.. 방해꾼이지요..저는… [08/04-22:16]
218.155.187.15 라파엘: 움켜쥐고 있는 것을 달라하실 하느님이실까요? ㅎㅎㅎ [08/04-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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