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제 십자가를 지고…

제 십자가를 지고..
제 십자자를 지고…
“주님 이것에 제 십자가 라면 기꺼이 지고 가겠습니다”라고..
기도 해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항상…
“주님 이것만은… 이것만은 제게서 거두어 주십시요..”
라고 기도드렸을 뿐…
그러나..
주님께서는 오늘도 제게 말씀하십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한다..”고
주님께서는…
저에게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을 만큼의 십자가를
주신다는 것을 깜빡 잊었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들을 비교하며..
내껏만 더 무겁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너무 어리석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내어 놓으신 분도 계신데..
내 안위와.. 내 편안함만 생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주님…

211.42.85.34 루실라: 궁금 하던 차에 이렇게 좋은 묵상으로 안부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더운데 잘 지내셨죠? [08/08-17:48]
219.249.0.92 이 헬레나: 맞아요! 우리는 항상 나에게만 십자가를 짊어진것같이 힘이들고
고달프다고 생각하지요
저도 그중에 한사람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자매님의 묵상을 읽으며
새삼 깨닫게 되네요 감사해요 좋은 묵상해주심에……..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안녕 [08/08-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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