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주님.
당신께서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을까”
한탄 하시도록 안나가 잘못 살아 정말 미안해요.
안나도 사노라 산다면서도 어리석어
언제나 제 자리로 돌아와 맴돌고 있으니 부끄럽습니다.

주님!
안나가 당신을 아프게 해 드렸습니다.
안나가 당신을 근심하게 해 드렸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못할 일이 없을 만큼
무한한 능력을 주신 아버지께 면목이 없고,
죽기 까지 사랑해 주신 당신 공덕에 아무 보람도없이
안나는 맹꽁이 같은 생활만 하고 있으니
고개들기가 정녕 부끄럽습니다.

주여!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 한생 즐겁고 영혼 봄 놀도록” 허락하신
당신 자비에 의지하여 다시 간청합니다.
겸손과 사랑 있으면 “못할 일 하나 없다”셨으니
안나에게도 겸손과 사랑이 오롯하도록 도와주어요.

그리하여 당신을 상심시키는 무심한 안나 아니되도록
성령이여! 어서 빨리 구하러 오소서.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하신 말씀
이루어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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