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참으로 쉬울 것 같은 데도 잘 되지 않는 것이 신앙 모임인 것 같다.
가장 쉬울 것 같은 가정에서도 잘 되지 않으니 각자 직업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시간의 쓰임이 다른 현실에는 더 어렵지 않겠는가
교회는 하느님의 사랑을 함께 하는 만남의 공동체가 아닌가 교회 공동체는 기도로서
아버지와 대화하기 위해서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
기도로서 모인 공동체 안에는 예수님께서 함께 한다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
둘이 셋이 되고 셋이 넷이 되는 공동체 그런 공동체를
우리는 삶으로 증거하며 살아 가도록 은총을 구합시다.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흑진주: 예 맞아요.주님은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신다는걸 잊지않는 오늘이 되겠나이다. 좋은 하루 되세요.^0^ [08/13-08:35]
이 헬레나: 둘이나 셋이 모인곳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고 했는데 이곳에는
많은 분들이 함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으니
사랑이신주님께서는 다른곳에도 가시지 못할것이라는 생각에 기쁩니다
베드로형제님 깊은 묵상에 감사드리며 우리함께 주님의 말씀을 찬미
합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13-11:33]
루실라: 어느 곳에나 주님 함께 하신다고 생각하니 마음 든든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8/14-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