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먼저 하느님께 제사(미사)를 드려야 할 것이다. 옳바른 미사를 위해서 사랑이라는 제물이 필수이며 최고로 하느님이 받아들이는 것인데 성당에서 시공간적으로 먼데서 오시는 노약자를 외면한 채 무슨 정치(상품)선전하듯이 고급차로 저만 왔다가 먼길에 피땀흘리며 함께한 그리스도를 뒤로하고(좀 태워주지도 않고) 떠나버린다면 악마의 모습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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