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님께 도움을 청하는게 먼저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죄인을 바로잡아 주라”는 말씀을 하신다.
또 예수님은 둘 이상 내 이름으로 모여 아버지께 청하면 무슨 일이든 다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하신다.

누가 죄인인지는 다른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결정합니다. 하느님 앞에 어느 누구도 죄인 아닌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도 죄인인 내가 해야할 일을 생각해봅니다.

내가 땅에서 매거나 풀면, 하느님께서도 하늘에서 매거나 푸실 것이기 때문에 함부로 이웃을 단죄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제게 다가옵니다. 먼저 기도로 시작하라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저에게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겸손을 가르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나의 현주소를 생각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219.249.0.223 이 헬레나: 오늘도 저에게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겸손을 가르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나의 현주소를 생각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도 형제님의 말씀에 공감이 가네요
깨우침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청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13-11:36]
211.194.124.5 루실라: 저도 오늘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겸손을 가르치시는 예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8/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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