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리가 주님을 두고…

가끔.. 딴청 피기는 해도..

제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가끔.. 유혹에 빠지기는 해도….

제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가끔..

주님.. 저에게는 늘 당신이 있습니다..

아직도 믿음이 완전하지 못해서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서.. 저는 죄를 지으면서도(?) 당신을 생각한답니다…. 예쁘죠?

아마 당신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그럴껍니다… 그걸 아시니 용서해주시는 거죠? 그렇죠?

오늘.. 그리고 앞으로도…당신을 떠나지 않을껍니다….

부족한 믿음을 더해 주십시요. 제발요..

219.249.0.113 이 헬레나: 주님! 저에게는 늘 당신이 있습니다
아!이얼마나 멋진 신앙고백인지 부럽습니다
저는언제쯤이면 자신있게 주님이 구세주임을 믿고 고백할수있는지…
감사해요 좋은 묵상해주심에 ….
주말 잘 보내세요 [08/24-02:19]
211.194.124.5 루실라: 라파엘 형제님! 그간 궁금했는데 좋은묵상으로 찾아주시니 참 좋습니다. 평화로운 주일 되세요 [08/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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