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뜻을 바로 알려는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절감케하는 아침입니다.
나는 매사 매순간 결단을 내리면서 살아갑니다. 결코 쉽지는 않지만 이런 와중에서 결단을 내리기 전에 한번쯤 주님을 기억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결심으로 하루 아침을 시작하지만 일에 빠지다 보면 온 종일 주님생각 해 보지도 못하고 지날때도 있습니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서 더 많이 그분께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분이 늘 보잘것 없는 나와 함께해주신다는 것도 체험하게 되었구요
이쯤되니까 즐거움도 어려움도 슬품도 그분과 함께 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내가 항상 혼자가 아니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외롭지 안더라구요.
오늘도 많은 결단을 내려야하는 나(삶)입니다.
어제는 예수님께서 저에게 양단간에 결단을 내리라고 호통을 치셔서 아주 힘들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그분의 뜻을 찿는 하루,,,, 모든것을 주님께 상의 드리는 하루 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수산나: 형제님의 묵상글을 읽고 주님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야말로 참 위안임을 깨닫게 되었네요. 힘과 용기 감사합니다 [08/25-23:51]
루실라: 어떤 어려움속에서 늘 주님 함께 하심을 느끼시는 형제님은 참된행복을 누리시는 것 아닐까요? 오늘도 은혜로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08/26-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