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어라는 복음을 읽으면서 졸고 있습니다.
잠이 이렇게 많았나? 싶게 졸음이 쏟아지는군요.
비온다고 하늘 쳐다보며 쉬고, 감기 들었다고 쉬고…….. 그러던 참에 오늘 복음을 대하니 더욱 와 닿는군요.
시간은 쓰기 나름으로 같은 24시간이 느리고, 게으름 피우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가고 한달이 가고……
주님, 당신이 언제 어느순간에 오실지 모르고
게으름을 피우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기 보다 맘에 안드는 다른 이들을 싫으니 미우니 하다가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저의 타고난 게으름을 치유시켜 주시고
당신의 평화 안에서 항상 깨어 있게 하소서……………
이 헬레나: 졸지마시고 자고있는 저를 깨워주세요
당신의 평화 안에서 항상 깨어있게 하소서
이 말씀이 꼬~~옥 와 닿네요
좋은 하루 되실꺼죠? [08/28-08:13]
요한신부: 타고난 게으름이라는 말씀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08/28]
이슬: 당신 평화 안에 항상 깨어 있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08/28-11:14]
소나무: ^^.. 좋은 하루가 되세요…^^ [08/28-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