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루어졌다..
당신의 단언하시는 이말씀..
근데요.. 아직도 그 말씀이 이세상에 이루어지지 않은 듯하니..
아직도 세상은 미움으로 전쟁을 하고..
기아에 허덕이고..
정말 당신에게 묻고 싶은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 왜? ”
그러나 답답한 현실에서 당신의 그 말씀은 희망이 됩니다.
곧 이루어지리라 믿으며..
루실라: 맞아요 아무리 험하고 답답한 현실이라도 예수님의 말씀에 희망을 갖는다면 멋진 인생이 아닐까요? 오늘도 멋진 하루! 아시죠? [09/03-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