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하느님의 뜻을 찿는 방법으로 기도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기도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힘이며, 하느님의 뜻을 찾고자 하는 행위입니다.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과연 힘들고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주님께 기도하고 있는지 뒤돌아 봅니다. 그 과정에서 내 뜻보다 하느님의 뜻을 더 찿으려고 노력했는지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체험하면 할수록 자신의 부족함과 형편없이 나약함을 깨닿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그분과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몸부림을 칩니다. 주님 안에 있음으로 인해 우리는 강해지고 안전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가치관이 믿음이 주님께 맞추어저 있을 때, 우리는 괴도 수정이 가능합니다.
비록 한때 그릇된 길을 걸었을지라도 다시금 여로(旅路)을 수정하고, 힘차게 발길을 내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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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많은비로 인해 농촌은 손실이 엄청나답니다.
힘들어 가꾼 일년 농사를 슬픔으로 바라보아야 하는
농부들의 아픈가슴을 어찌 달래야 할지…….
명절을 맞이하여 내 주변을 한번씩 살피는
따뜻한 마음이 절실히 필요할 때입니다.
여러모로 어렵지만 마음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 헬레나: 마지아형제님!
좋은묵상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잘보내시구요 형제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9/09-09:03]
흑진주: 내 주변을 한번 살펴보시라는 따뜻한 마음에 하나라도 나눠줄 수 있는 마음으로 잘 보내겠습니다. 행복만땅^기쁨만땅^ 항상 건강하세요..^0^ [09/09-12:11]
지혜별: 언제부턴가 감사의 기도를 하는 저를 발견했을때, 참 뿌듯함이 느껴졌어요. 형제님의 말씀처럼 어려움속에서든 또 행복한 순간에서든 주님과의 끈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기도가 필요하겠지요. 좋은 묵상으로 어려운 이웃을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넉넉한 맘 감사합니다. [09/09-1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