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살아가면서 순간순간 판단을 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어떤 CF문구에서던가’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도 있듯이…
그 판단이 옳고,그름은 그 분만이 아십니다.
상황판단을 잘 해야되는데 말이죠.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판단을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을 비유하신 모습에서
우리네도 그 어린아이들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것이죠.
이제라도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태풍 ‘매미’로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을 생각해보는 오늘이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안나: 안녕! 아녜스 자매님, 고통을 겪는 모든 이를 염려하는 예쁜 자매님이 계셔 우리 주님께서는 그 기도 꼬옥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09/17-22:13]
이 헬레나: 이제라도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아멘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기도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9/18-0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