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저에게도 끝까지 기회를 주시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의 구원은 하느님의 은총에 의해서만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닿습니다.
또한 우리의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닿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하는 것 뿐이라는 사실도 깨닿습니다.
매일 미사 복음묵상 내용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스스로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눈물을 흘려 뉘우칠 줄 모르고 용서할 줄도 모릅니다.
용서할 줄 모르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고, 하느님 앞에 고개를 숙이고 마음을 열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용서할 줄 알고 용서를 청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참 평화를 누릴 수 있으며 참으로 겸손한 사람입니다.”
힘들지만 예수님과의 관계의 끈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는 하루…..
(열심한 준비로 고백성사를 성의 있게 자주 보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주님께 간절히 필요한 은총을 청하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죄인인 저에게도 끝까지 기회를 주시는 당신을 봅니다.
당신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주님!

221.141.62.246 요셉피나: 그렇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자유의지를 주신 하느님의 크신 뜻은?
늘 은총속에서 기쁨을 누리시기를…. [09/18-18:31]
219.249.0.11 이 헬레나: 오늘 복음에서 죄인인 저에게도 끝까지 기회를 주시는 당신을 봅니다.
당신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주님!
이 말씀에 저도 용기가 생깁니다 형제님처럼 기도하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깨우침을 주신 묵상에 기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09/19-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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