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극진히 대접하던 여인의 믿음으로 행복하셨지요?
받는 기쁨 보다는 여인의 회심으로 더욱 행복하셨지요?
누가 뭐란다 하여도 개의치 않는,
아니,
온 세상은 이미 당신으로 여인의 인식을 초월하고 있으니
더 드리고 싶은 마음만이,
더 사랑해 드리고 싶은 마음만이 죄인의 가슴 안에 가득하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세상을 비워버린 그녀의 가슴 안에는 순열한 사랑만이 가득 차
당신을 섬기는 여인의 숭고함은 빛으로 타오르니,
아! 주여, 안나도 당신을 그리 사랑하게 열망합니다.
이 헬레나: 잘 지내시지요?
좋은묵상 항상 감사하는마음으로 잘 보고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좋은나날 되세요
안녕 [09/19-0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