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초대 교회에서 강완숙 골롬바 회장님은 한국 교회의 어려운 시기에
많은 일을 하신 분입니다. 조선조 시대에 여인으로서 외국인 신부님을 집안에서
모시고 시중들며 목숨을 건 전교를 하신 골롬바 회장님은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여인들
보다 더 어려운 처지였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초대 교회의 여인들의 신분이나 조선시대의 여인들의 신분은 거의 같다고 여겨집니다.
우리교회에도 남성보다는 여성 신자가 많고 교회의 어려운 일을 도맡아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언제나 남성 중심으로 흐르고 있지 안나 생각됩니다.
본당의 사목 위원들이 태반이 남성이고 여성은 항상 궂은일을 도맡아 하니까요
오늘 복음에서 여인들은 물적 심정적으로 예수님의 공생활에 적극 협조하고 봉사하며
예수님을 시중들은 것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오늘은 우리교회에서도 여성들에게 많은 것을 활애하고 여성들이 교회에서 위상이
점진되지만 더 많은 일과 책임있는 일에 협조를 부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님 한국교회에 여성들의 지위가 향상되고 그들에게 책임있는 봉사에 적극 협조하도록
은총주소서. 그리고 고통받고 소외당하는 이들에게 자매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우리 모두의 손길이 되도록 하소서.
주님 태풍피해로 많은 고통을 받는 이들에게 풍성한 은총을 주소서.
이 헬레나: 베드로형제님의 따뜻한격려의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말씀으로 들리기도 하고………
좋은하루 되시구요
언제나 힘을 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성서공부를 많이 하신분 같아 부럽기도 하지요 [09/19-0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