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람의 아들과 하느님의 딸

이번 가을이 짧다고 하니 오늘처럼 살기 좋은 가을이 얼마나 될까 싶으니 더 귀하게 여겨지는
맑고도 쾌청한 아침입니다.

저는 예수님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라고 하신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오늘 따라 그 말씀에 감동이 되는데요?
예수님과 형제면 제가 하느님의 딸? 하면서요.
아닌가? 예수님이 인간으로 내려오셔서 ‘사람의 아들’ 이라고 하셨더랬죠?
당신이 굳이 사람의 아들이 되셔서 저희를 또한 하느님의 딸이 될 수있다고 해 주신 사랑과 겸손에 감사해요.

그럼 요즘 하느님의 말씀을 잘 실행하고 있니, 요안나야?
……………….과거는 묻지 마십쇼.
이렇게 좋은 날 오늘을 물어 주십시요.
말은 기쁘게, 성실히 살겠다고 하고선 번번히 잘못 살고 있는점이 속상한데요. 도와 주세요, 함께 해주세요 네??

211.179.143.139 이 헬레나: 그래도 자매님은 행복한사람입니다 오늘을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기쁘게 살아가시니 축복받은 분이시지요
저는 과거보다 지금이 더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좋은하루 되시구요 부모님께 효성스런 따님이신 자매님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09/23-09:00]
211.34.86.30 지혜별: 항상 주님앞에서 독대하는듯 기도하는 자매님이 부럽네요. 항상 편안한 글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하시길.. [09/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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