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우리를 하느님의 한 가족으로 묵기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느님 말씀을 믿고 실천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어머니라는 즉 하느님 가족이라는 말씀 ……
우리가 이생을 뒤로하고 갈 곳이 하느님 나라(천당)인데
하느님 나라 가족이 되지 못한다면 문제가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알고만 있는것은 소용없다는 것을 재삼 강조하고 계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 주님 앞에 부끄러운 아침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우리를 하느님의 한 가족으로 묵기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느님 말씀을 믿고 실천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어머니라는 즉 하느님 가족이라는 말씀 ……
우리가 이생을 뒤로하고 갈 곳이 하느님 나라(천당)인데
하느님 나라 가족이 되지 못한다면 문제가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알고만 있는것은 소용없다는 것을 재삼 강조하고 계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 주님 앞에 부끄러운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