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을 통해서
오늘 내 모습이 복음에 나오는 헤로데왕의 모습을 닮았습을 봅니다.
세상적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을 만나고 있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내 삶의 중심이 어딘지?, 내 삶의 뿌리가 어디에 내려 있는지 돌아봅니다.
또한 우리 스스로 삶의 중심을 잡기 위해(나로 살기 위해) 필요한 노력은 얼마나 했는지 뒤돌아 봅니다.
내가 뿌리내릴곳을 찾아 여기 저기 다른 곳들을 기웃거리지 안도록 믿음을 유산으로 물려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
이 헬레나: 마지아 형제님 !
성실하신 형제님의 묵상과 부족한 저의 글에도 용기를 주시는 형제님
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말씀 부탁드릴께요
[09/26-0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