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리모두가 행복한 오늘이였으면~~~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불살라 버리자고 하는 제자들과 별반 다를게없는 저 자신을 읽는지라 웃음이 나오
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일치를 깨우쳐주심에 제자들은 자신들의 걸림돌을 치워버리자는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이 아닐까?하는 반문을 해봅니다.
자신의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보다는,남이 받는 상처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물불안가리는 우리네의 악한모습을 보는것같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조금만 깨우쳤더라도 그런 말을 하지않았을까요?
무엇이 더 소중하고 귀한것인지를 깨닫는 오늘입니다.
나 혼자만이 아니 우리모두가 함께 행복한 시간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11.42.85.34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어쩜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하셨을까 하며 저도 웃어 봅니다.잘 지내시죠? [09/3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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