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버지의 나라가,

주님!
아버지의 나라,
‘아! 아버지의 나라’라는 생각만 하여도 안나는 가슴이 울렁입니다.
내 아버지 계시고 어머니 계시는 천상 예루살렘 아버지의 나라
당신 계신 곳.

당신은 어디에나 계시고 아니 계시는 곳 없다 하여도
안나는 매양 당신이 그립습니다.
사는 이 곳이 천상이라 하나 당신이 그리운 것은 믿음이 부족한 탓이더이까?

주님!
아! 아버지의 나라,
내 아버지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여도 안나 원은 이루지 못함을 용서하소서.
모든 아픔의 시작은 탐욕이람을 배워 알았어도
행치 못함을 부끄립니다.

오소서!
아! 오소서, 아버지의 나라, 내 아버지의 나라,
우리 모든 이의 나라인 하늘나라가
저희 가운데 살아계심을 믿음만이 아니라 생활 안에 살게하소서.
아! 당신이여,

211.42.85.34 루실라: 안나 자매님! 잘 지내시죠? 며칠 묵상을 볼 수 없어 궁금했답니다 [10/09-10:34]
218.235.165.200 흑진주: 좋은데 갔다오셨다지요??그 기운을 저희에게도 나눠 주셔요. 항상 건강하시구요.^0^ [10/0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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