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2차 봉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오늘은 시골 가난한 본당의 성전 건립을 위한 이차 봉헌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군인주일로 이차봉헌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이차 봉헌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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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강론을 해도 신자들의 마음에서 큰 봉헌을 기대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주일 봉헌금을 쪼개서 내는 일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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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만 하지 나는 그들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강론만 번지르르 하게 하고 행동은 없는…
행동으로 옮겨지는 강론이 멋진 강론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