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끔…

문득 2차 봉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오늘은 시골 가난한 본당의 성전 건립을 위한 이차 봉헌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군인주일로 이차봉헌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이차 봉헌을 하겠습니다.


…..


아무리 강론을 해도 신자들의 마음에서 큰 봉헌을 기대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주일 봉헌금을 쪼개서 내는 일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말만 하지 나는 그들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강론만 번지르르 하게 하고 행동은 없는…


행동으로 옮겨지는 강론이 멋진 강론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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