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주님.
안나 생각도 당신과 일치합니다.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안나가 여기 이 곳에 머무르지 않아도 되고,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어둠으로 방황하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좋을까요.

‘타 올라라!
불아! 타올라라.
아! 불아 타올라 안나의 모든 불순물을 정화하여라.
활활 타올라 부질없는 모든 것들을 태워 안나를 해방되게 하라.
오직 하느님 만으로 사는 안나되게 하여라.’

아! 사랑의 불이시여,
오소서 성령님 안나를 태우소서.

하느님을 거스르는 모든 것들을 반대하여 일어나 태우라.
그리하면 님 하나로 족한 순열한 불꽃이 되리라.
사랑 안에 열절한 사랑이 되리라.
아! 불이시여!

210.111.237.141 ^웃는사자^: 불이 아직 타오르지 않았다면.. 타오를 수 있는 가능성과 기회가 있는 존재. 우리에게는 그 가능성과 기회가 끝없이 주어진것 같습니다. 자꾸만 자꾸만 예수님께서 더해주시는것 같습니다. 헤헤~ [10/23-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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