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를 용서해 주소서

아버지 저를 용서해 주소서.

제가 향기롭지 못함을,
제가 온유하지 못함을 .
제가 부지런하지 못함을 용서해 주십시요.

제 가까이 있는 이가 향기롭지 못하다면 그건 저의 탓입니다.
제가 향기를 뿜지 못하기 때문이요, 온유하지 못하기 때문이요,
끊임없이 당신께 그를 위해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 저는 제가 얼마나 몽매하고 부족한지 잘 알지 못합니다.
또 저 자신을 제가 다스리지 못합니다.

늘 깨어있으라 신신당부 하신 주님
불쌍한 저는 게으름으로 늘 혼미한 상태로 살고 있습니다.
사탄은 헛점을 노리고 교묘하게 우리를 조종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도 아니면서….

주님 저를 도와 주소서
저의 모든 것을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오니주관하여 주십시요.
그래서 우리가 늘 깨어 있도록 해주소서
당신만이 저의 주님이시며 주인이십니다. 아멘

211.42.85.34 루실라: 주님! 요셉피나 자매님의 간절한 청을 들어 허락하소서. 아멘. 우리 함께 열심히 기도하며 행복한 한 주간 보내요 [10/27-13:57]
152.99.213.133 함바실리오: 자매님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셨지요?^^ [10/27-17:42]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