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예수님께서 내게 한손을 펼쳐 내미십니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주님께서 오실때 찬미 찬송 드리며 기쁨의 박수를 드리려면..
예수님께서 내게 내미신 한손에 내 한손을 마주쳐야 합니다.
>”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내가 예수님의 그 손에 내 손을 마주치지 않는다면..
나는 그분께서 오실때 기쁨의 박수를 드릴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계속해서 내 길을 가야 한다.”
예수님께서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계속해서 예수님의 길을 가시며
내게 당신의 한손을 펼쳐 내미신다면..
나도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예수님의 그 손에
내 손을 마주쳐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과 내가 마주쳐 낼 수 있는 손뼉은 내 손을 마주쳐서만 낼 수 있는 소리입니다.
예수님과 그대가 마주쳐 낼 수 있는 손뼉은 그대 손 아니면 낼 수 없는 소리입니다.
각자의 삶 안에서 각자의 몫으로 예수님께 응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