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는 일입니다

연중 제31주간 수요일(11/5)


    제1독서
    <사랑한다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는 일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13,8-10 형제 여러분, 남에게 해야 할 의무를 다하십시오. 그러나 아무리 해도 다할 수 없는 의무가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의무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미 율법을 완성했습니다.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탐내지 마라." 한 계명이 있고 또 그 밖에도 다른 계명이 많이 있지만 그 모든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한 이 한 마디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에게 해로운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한다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는 일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복되다, 인정 있고 꾸어 주는 사람. ○ 복되다,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이여, 당신의 계명을 큰 낙으로 삼는 이여. 그 후손은 세상에서 강성하리라. 의인의 자손은 축복을 받으리라. ◎ ○ 인자하고 자비롭고 의로운 그는, 어둠 속의 빛처럼 바른 사람을 비추도다. 복되다, 인정 있고 꾸어 주는 사람, 올바로 자기 일을 처리하도다. ◎ ○ 그는 없는 이에게 기꺼이 나눠 주어도, 의로움은 그대로 항상 남아 있으리니, 영광 속에 그 이마가 높이 쳐들리리라. ◎ 저녁노을(모니카)
♬ Lullaby -폴리포니앙상블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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