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과부는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많은 돈을 넣었다

성 안드레아 동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11/2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예수께서 부자들이 와서 헌금 궤에 돈을 넣은 것을 보고 계셨는데 마침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가난한 과부는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많은 돈을 넣었다.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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