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과부는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많은 돈을 넣었다

성 안드레아 동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11/2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예수께서 부자들이 와서 헌금 궤에 돈을 넣은 것을 보고 계셨는데 마침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가난한 과부는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많은 돈을 넣었다.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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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과부는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많은 돈을 넣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구차하면서도 자신이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가난한 과부를
    칭찬하고 계십니다.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 은총에 비해 우리가
    주님께 드린 예물은 너무도 미미하였음에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미사 때 바치는 헌금도 대개는 은행에서 깨끗한 돈으로 바꾸어 두었다가
    일정한 금액을 바치곤 했었는데 요즘은 그런 정성은 간데 없고 그 날 그 날 주머니
    사정 봐서 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 한 가지를 보더라도 제가 세상을 준비 없이
    살아가고 있지 않나 하는 반성도 하게 됩니다.

    ”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가난한 과부의 가진 것을 온전히 바치는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 헤아리시지 않은 것처럼 제가 드리는 것 일일이 헤아리지
    말게 하시고 작은 것 하나를 바치더라도 온전히 자신을 봉헌하는 자세로 기쁜마음으로
    정성껏 드려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께서 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할 줄 아는 제가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오늘도 주님께서 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할 줄 아는 제가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함께 기도 할까요?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그렇죠?
    좋은 하루 되세요
    [11/24-07:36]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구차하면서도 자신이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가난한 과부를
    칭찬하고 계십니다.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 은총에 비해 우리가
    주님께 드린 예물은 너무도 미미하였음에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미사 때 바치는 헌금도 대개는 은행에서 깨끗한 돈으로 바꾸어 두었다가
    일정한 금액을 바치곤 했었는데 요즘은 그런 정성은 간데 없고 그 날 그 날 주머니
    사정 봐서 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 한 가지를 보더라도 제가 세상을 준비 없이
    살아가고 있지 않나 하는 반성도 하게 됩니다.

    ”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가난한 과부의 가진 것을 온전히 바치는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 헤아리시지 않은 것처럼 제가 드리는 것 일일이 헤아리지
    말게 하시고 작은 것 하나를 바치더라도 온전히 자신을 봉헌하는 자세로 기쁜마음으로
    정성껏 드려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께서 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할 줄 아는 제가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오늘도 주님께서 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할 줄 아는 제가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함께 기도 할까요?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그렇죠?
    좋은 하루 되세요
    [11/24-07:36]

  3. user#0 님의 말:

    물질을 나누는 것에 인색한 저를 바라보시며 물질 이상의

    좋은 것을 보여주려 애쓰시는분.

    세상의 가장 좋은 것, 예쁜 것, 귀한것은 마음쓰는 물질에

    있지않음을 깨우쳐 주시는 분.

    때로는 돈으로도 살 수 없고 가장 좋은 물건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함을 느끼며 스스로도 깜짝깜짝 놀랄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따뜻함, 온유, 미소, 사랑, 행복 등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물질을 초월한

    예수님의 따뜻함이요, 온유함이요, 미소요, 사랑이요, 행복함임을

    고백드립니다.

    과부가 가진 것 전부를 바쳤듯이 제가 가진 것 중 가장 귀한것.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어 그 마음을 당신께 드릴 수 있기를

    청합니다.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안젤라자매님!
    반갑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 있음에………
    좋은 하루 되시구요
    자주 오셨으면 좋겠네요 [11/25-00:05]

  4. user#0 님의 말:

    물질을 나누는 것에 인색한 저를 바라보시며 물질 이상의

    좋은 것을 보여주려 애쓰시는분.

    세상의 가장 좋은 것, 예쁜 것, 귀한것은 마음쓰는 물질에

    있지않음을 깨우쳐 주시는 분.

    때로는 돈으로도 살 수 없고 가장 좋은 물건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함을 느끼며 스스로도 깜짝깜짝 놀랄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따뜻함, 온유, 미소, 사랑, 행복 등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물질을 초월한

    예수님의 따뜻함이요, 온유함이요, 미소요, 사랑이요, 행복함임을

    고백드립니다.

    과부가 가진 것 전부를 바쳤듯이 제가 가진 것 중 가장 귀한것.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어 그 마음을 당신께 드릴 수 있기를

    청합니다.

    아멘.

    211.206.1.5 이 헬레나: 안젤라자매님!
    반갑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 있음에………
    좋은 하루 되시구요
    자주 오셨으면 좋겠네요 [11/25-00:05]

  5. user#0 님의 말:

    주님!
    세상에 제 것은 없나이다.
    제 모든것 모두 당신 것
    그저 당신이 주인이시기에 바쳐야 함입니다.
    항상 바친 정성안에
    제 마음마저 당신 것이 되게 하소서

    211.206.1.5 이 헬레나: 저는 언제쯤이면 모든 것이 주님껏이라는 생각이 들까요?
    마음을 비워햐는데 움켜지고 있으니 큰일이지요 …….
    그렇다고 갖고 있지도 못하면서 발버둥치는 제 모습이 한심하기도
    하지요 그런날이 오리라는 희망으로 반성도 합니다만 여~~~영
    좋은 하루 되세요 [11/25-07:27]
    211.225.8.109 지나가는 나그네: 헬레나님^^알면서 못하고 사는 게 저인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제가 더 문제라는 거지요
    모든게 그분거라면서… 헌금이나 교무금, 성당에 들어가는 물질들… 마
    음으로 바친것보다 형식적이고 습관적으로 한적이 더 많답니다.
    위의 기도는 그러지 못하는 제 바램의 기도였습니다. [11/25-08:40]

  6. user#0 님의 말:

    주님!
    세상에 제 것은 없나이다.
    제 모든것 모두 당신 것
    그저 당신이 주인이시기에 바쳐야 함입니다.
    항상 바친 정성안에
    제 마음마저 당신 것이 되게 하소서

    211.206.1.5 이 헬레나: 저는 언제쯤이면 모든 것이 주님껏이라는 생각이 들까요?
    마음을 비워햐는데 움켜지고 있으니 큰일이지요 …….
    그렇다고 갖고 있지도 못하면서 발버둥치는 제 모습이 한심하기도
    하지요 그런날이 오리라는 희망으로 반성도 합니다만 여~~~영
    좋은 하루 되세요 [11/25-07:27]
    211.225.8.109 지나가는 나그네: 헬레나님^^알면서 못하고 사는 게 저인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제가 더 문제라는 거지요
    모든게 그분거라면서… 헌금이나 교무금, 성당에 들어가는 물질들… 마
    음으로 바친것보다 형식적이고 습관적으로 한적이 더 많답니다.
    위의 기도는 그러지 못하는 제 바램의 기도였습니다. [11/25-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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