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보라,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구원하러 오시리니,
그분을 영접할 준비를 하는 이는 복되도다.
◎ 알렐루야.
복음
<고생하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