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보라,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구원하러 오시리니,
그분을 영접할 준비를 하는 이는 복되도다.
◎ 알렐루야.
복음
<고생하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요셉피나: 자매님 많이 힘들겠네요. 우리가 힘들때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지요..
힘드는 일을 통해서 오히려 신앙이 더욱 자라는 자매님의 모습이 참신앙인모습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힘내시고 건강도 돌보셔야지요, 기도하겠습니다. [12/09-17:04] 흑진주: 그래도 우리네는 힘들면 주님께 어린냥이라도 피우면 받아주시니 넘 행복한 사람들이죠?!조금만 힘내세요. 항상 자매님 곁에 저희가 있으니깐요.한번 씨익 웃어보셔요.거울한번 보시구요.달덩이같이 편안한 자매님이 상상이 되네요 ㅎㅎ 우리에게는 그래도 희망이 있잖아요. 그죠~~힘들면 힘들다고 하셔도 좋은 치료법입니다. 건강유의하시구요 자매님 화이팅!!^0^ [12/10-08:16] 엘리: 딸아이가 수술 잘되었지요..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만
힘드셨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2/10-08:30]
요셉피나: 자매님 많이 힘들겠네요. 우리가 힘들때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지요..
힘드는 일을 통해서 오히려 신앙이 더욱 자라는 자매님의 모습이 참신앙인모습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힘내시고 건강도 돌보셔야지요, 기도하겠습니다. [12/09-17:04] 흑진주: 그래도 우리네는 힘들면 주님께 어린냥이라도 피우면 받아주시니 넘 행복한 사람들이죠?!조금만 힘내세요. 항상 자매님 곁에 저희가 있으니깐요.한번 씨익 웃어보셔요.거울한번 보시구요.달덩이같이 편안한 자매님이 상상이 되네요 ㅎㅎ 우리에게는 그래도 희망이 있잖아요. 그죠~~힘들면 힘들다고 하셔도 좋은 치료법입니다. 건강유의하시구요 자매님 화이팅!!^0^ [12/10-08:16] 엘리: 딸아이가 수술 잘되었지요..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만
힘드셨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2/10-08:30]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
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몇 마디 안되는 짧은 오늘의 말씀에 그동안 힘들었던 제 영혼이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 갈증이 해소됨을 느낍니다.
정말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요즘이었는데, 모두가 한결같다느니 열심히 한다느니
격려해 주시는 말씀을 차마 등질 수가 없어 오늘도 잘 떠오르지 않는 복음묵상을 하느라고
이렇게 끙끙대며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하다는 말을 듣는 것은 무시하는 말로 들려서 절대로 들어서는 안되는 말
이었으며 또한 함부로 내뱉어도 안되는 말로 알았지만, 요즘 같아서는 머리를 비우고 마음을
비워내 단순하고 또 단순해지고 싶답니다
모든 욕심 비워낸 단순하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정신건강에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제 마음안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욕심덩어리 빼어내고 단순해지고 싶어요.
오늘의 말씀을 새기며 마음을 비워내고 산뜻한 기분을 유지하도록 함께하여 주소서.
흑진주: 어려운가운데서도 묵상하시겠다고 끙끙대는 모습을 보시면 더 예뻐하실것같아요. 자신을 위해서 더 좋은것같아요. 그죠?! 자신이 많이 성장해가고, 자신을 되돌아볼수 있는, 자신을 찾는 시간을 허락해주신것같아 저도 이곳이 넘 좋습니다. 가끔은 뺀질거리기도하지만말이죠..이 아녜스도 오늘은 욕심을 비우는 생활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곡이 넘 좋은데 제목이 뭔가요?힘든가운데서도 따스한 사랑을 나누자는 내용같은데~~좋 [12/10-08:32] 흑진주: 은 곡을 항상 올려주시고 그래서 항상 감동받고 삽니다. 그래서 기운을 얻어가고 용기도 얻어가고 사랑도 베풀줄 아는 그런 하느님의 자녀가 되감을 감지하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구요.행복하세요 ^0^ [12/10-08:35] 엘리: 루실라님! 좋은 묵상과 음악 감사합니다.. [12/10-19:00]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
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몇 마디 안되는 짧은 오늘의 말씀에 그동안 힘들었던 제 영혼이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 갈증이 해소됨을 느낍니다.
정말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요즘이었는데, 모두가 한결같다느니 열심히 한다느니
격려해 주시는 말씀을 차마 등질 수가 없어 오늘도 잘 떠오르지 않는 복음묵상을 하느라고
이렇게 끙끙대며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하다는 말을 듣는 것은 무시하는 말로 들려서 절대로 들어서는 안되는 말
이었으며 또한 함부로 내뱉어도 안되는 말로 알았지만, 요즘 같아서는 머리를 비우고 마음을
비워내 단순하고 또 단순해지고 싶답니다
모든 욕심 비워낸 단순하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정신건강에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제 마음안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욕심덩어리 빼어내고 단순해지고 싶어요.
오늘의 말씀을 새기며 마음을 비워내고 산뜻한 기분을 유지하도록 함께하여 주소서.
흑진주: 어려운가운데서도 묵상하시겠다고 끙끙대는 모습을 보시면 더 예뻐하실것같아요. 자신을 위해서 더 좋은것같아요. 그죠?! 자신이 많이 성장해가고, 자신을 되돌아볼수 있는, 자신을 찾는 시간을 허락해주신것같아 저도 이곳이 넘 좋습니다. 가끔은 뺀질거리기도하지만말이죠..이 아녜스도 오늘은 욕심을 비우는 생활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곡이 넘 좋은데 제목이 뭔가요?힘든가운데서도 따스한 사랑을 나누자는 내용같은데~~좋 [12/10-08:32] 흑진주: 은 곡을 항상 올려주시고 그래서 항상 감동받고 삽니다. 그래서 기운을 얻어가고 용기도 얻어가고 사랑도 베풀줄 아는 그런 하느님의 자녀가 되감을 감지하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구요.행복하세요 ^0^ [12/10-08:35] 엘리: 루실라님! 좋은 묵상과 음악 감사합니다.. [12/10-19:00]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오늘복음의 예수님께서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하신 말씀에
가슴이 뭉쿨해짐을 느낍니다
고생하며 허덕이는 모든사람들을 사랑으로 감싸안으시는
예수님의 사랑에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인 제 자신은
오늘도 딸아이의 간호에 지쳐 도망가고 싶어 핑계대며
집에왔는데 오늘복음에 예수님의말씀에 부모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엄마같은 생각에 양심이 찔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도 쉬고 싶었습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중에 저도 있다고…
예수님의 품에 안겨 한없이 울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싶었기에….
가족들 모두가 저만 바라보고 있기에 너무 힘들었다고….
아침에는 남편이 힘들다고 전화를 해서 딸아이 눈치보며
정신없이 가서 도와주니 점심때가 되어 또 딸한테로…..
딸아이에게 네가 톼원하면 엄마가 입원할거라고 으름장을
놓고나니 마음이 무거웠지만 저도 힘들다고 말이라도
하고 싶었기에 ….
그런데……
왜 후회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참을걸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
그래도…….
이렇게 예수님의 말씀에 위안을 얻는 것을 보니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이 너무 좋습니다
복음묵상을 하면서 하소연 할수 있는 예수님이 함께 계시니
오늘복음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아 더욱 좋습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 예수님께서 저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가실 거라는 생각으로 희망을 가져봅니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
힘드는 일을 통해서 오히려 신앙이 더욱 자라는 자매님의 모습이 참신앙인모습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힘내시고 건강도 돌보셔야지요, 기도하겠습니다. [12/09-17:04]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만
힘드셨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2/10-08:30]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오늘복음의 예수님께서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하신 말씀에
가슴이 뭉쿨해짐을 느낍니다
고생하며 허덕이는 모든사람들을 사랑으로 감싸안으시는
예수님의 사랑에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인 제 자신은
오늘도 딸아이의 간호에 지쳐 도망가고 싶어 핑계대며
집에왔는데 오늘복음에 예수님의말씀에 부모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엄마같은 생각에 양심이 찔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도 쉬고 싶었습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중에 저도 있다고…
예수님의 품에 안겨 한없이 울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싶었기에….
가족들 모두가 저만 바라보고 있기에 너무 힘들었다고….
아침에는 남편이 힘들다고 전화를 해서 딸아이 눈치보며
정신없이 가서 도와주니 점심때가 되어 또 딸한테로…..
딸아이에게 네가 톼원하면 엄마가 입원할거라고 으름장을
놓고나니 마음이 무거웠지만 저도 힘들다고 말이라도
하고 싶었기에 ….
그런데……
왜 후회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참을걸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
그래도…….
이렇게 예수님의 말씀에 위안을 얻는 것을 보니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이 너무 좋습니다
복음묵상을 하면서 하소연 할수 있는 예수님이 함께 계시니
오늘복음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아 더욱 좋습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 예수님께서 저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가실 거라는 생각으로 희망을 가져봅니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
힘드는 일을 통해서 오히려 신앙이 더욱 자라는 자매님의 모습이 참신앙인모습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힘내시고 건강도 돌보셔야지요, 기도하겠습니다. [12/09-17:04]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만
힘드셨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2/10-08:30]
오소서. 성령이여!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
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몇 마디 안되는 짧은 오늘의 말씀에 그동안 힘들었던 제 영혼이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 갈증이 해소됨을 느낍니다.
정말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요즘이었는데, 모두가 한결같다느니 열심히 한다느니
격려해 주시는 말씀을 차마 등질 수가 없어 오늘도 잘 떠오르지 않는 복음묵상을 하느라고
이렇게 끙끙대며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하다는 말을 듣는 것은 무시하는 말로 들려서 절대로 들어서는 안되는 말
이었으며 또한 함부로 내뱉어도 안되는 말로 알았지만, 요즘 같아서는 머리를 비우고 마음을
비워내 단순하고 또 단순해지고 싶답니다
모든 욕심 비워낸 단순하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정신건강에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제 마음안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욕심덩어리 빼어내고 단순해지고 싶어요.
오늘의 말씀을 새기며 마음을 비워내고 산뜻한 기분을 유지하도록 함께하여 주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
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몇 마디 안되는 짧은 오늘의 말씀에 그동안 힘들었던 제 영혼이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 갈증이 해소됨을 느낍니다.
정말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요즘이었는데, 모두가 한결같다느니 열심히 한다느니
격려해 주시는 말씀을 차마 등질 수가 없어 오늘도 잘 떠오르지 않는 복음묵상을 하느라고
이렇게 끙끙대며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하다는 말을 듣는 것은 무시하는 말로 들려서 절대로 들어서는 안되는 말
이었으며 또한 함부로 내뱉어도 안되는 말로 알았지만, 요즘 같아서는 머리를 비우고 마음을
비워내 단순하고 또 단순해지고 싶답니다
모든 욕심 비워낸 단순하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정신건강에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제 마음안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욕심덩어리 빼어내고 단순해지고 싶어요.
오늘의 말씀을 새기며 마음을 비워내고 산뜻한 기분을 유지하도록 함께하여 주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모두 주님께로 간다해도 모든이를 끌어안아주실
당신의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지나이다.
모든 투덜이,힘든이,욕심많은 이,저 같이 철없는 이…
이 모든이들이 다 당신께로 가서 좋은 소리,좋은 마음보다는 힘들다,죽겠다,
드리는것은 없고 달라는것만 많을텐데..
이렇게들 불평불만들만 털어놓을텐데도 모든걸 다 끌어안아주신다면 당신은
어디다 하소연하실껀가요? 어디다 넋두리를 하실껀가요?
저희는 당신이 계시니까 믿고 의지하고 당신 옷자락이라도 붙들면 된다지만..
그래서 가끔은 숨기고 싶어도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시는 당신께 뭘 숨길것이며
숨긴다고해서 될것도 아니고…
그런데도 고생하는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라고만 하시니…
그래서 당신께 더 의지하고 매달리고 싶어지고 모든걸 내맡기고 있나봅니다.
당신뿐 그 누구에게도 의지할 곳이 없음을 이제야 감지합니다.
저를 받아주실 분,저를 이해해주실 분,저를 사랑해주실 분…
당신의 자녀로서 부끄럽지않게 살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모든이를 다 받아주시는 당신의 그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린단말입니까??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모두 주님께로 간다해도 모든이를 끌어안아주실
당신의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지나이다.
모든 투덜이,힘든이,욕심많은 이,저 같이 철없는 이…
이 모든이들이 다 당신께로 가서 좋은 소리,좋은 마음보다는 힘들다,죽겠다,
드리는것은 없고 달라는것만 많을텐데..
이렇게들 불평불만들만 털어놓을텐데도 모든걸 다 끌어안아주신다면 당신은
어디다 하소연하실껀가요? 어디다 넋두리를 하실껀가요?
저희는 당신이 계시니까 믿고 의지하고 당신 옷자락이라도 붙들면 된다지만..
그래서 가끔은 숨기고 싶어도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시는 당신께 뭘 숨길것이며
숨긴다고해서 될것도 아니고…
그런데도 고생하는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라고만 하시니…
그래서 당신께 더 의지하고 매달리고 싶어지고 모든걸 내맡기고 있나봅니다.
당신뿐 그 누구에게도 의지할 곳이 없음을 이제야 감지합니다.
저를 받아주실 분,저를 이해해주실 분,저를 사랑해주실 분…
당신의 자녀로서 부끄럽지않게 살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모든이를 다 받아주시는 당신의 그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린단말입니까??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오늘 저는 어린 영혼의 아픔을 따뜻하게 감싸주지 못하고
아픔으로 인해 자꾸만 엉뚱하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에 대해 울컥했습니다.
그래서 언성을 높였고… 또 매도 들었었는데…
결국 한대도 때리지 못한채 그 매로 제 마음만 채찍질하고
돌아섰습니다.
어려운 이야기지만…저는 때려서 그 아이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을거란 막연한 기대를 했었는데 그 아이는 맞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거예요.
제가 어릴적, 엄마 맘도 그러셨을까…
몹시 화가 나셨을때의 엄마의 얼굴엔 표정이 없었습니다.
그럴땐 사랑의 매도 어드메로 숨어버리고 찬 기운이 온집안에
가득했었는데…
오늘 저역시 무표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뉘우칠 기회를 주시려는
자혜로운 엄마의 얼굴에서 볼 수 있는 무표정, 무관심이 아니라 무언가로
인해 화가 머리꼭대기까지 치밀어 오른….말그대로 화가난 상태였던거지요.
오…주님….
.
.
.
.
나에게 통찰력을 주시어
나는 어른이라는 것과 이 젊은이들은 나만큼 자제력도 없으며 그 원하는 바도
다르다는 것을 올바르게 인식하게 해 주소서
학생들을 훈육하되 언제나 친절을 잃지 않게 해 주소서
– 오, 주님 내가 교실에 들어갈 때에 * 중에서-
아멘.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오늘 저는 어린 영혼의 아픔을 따뜻하게 감싸주지 못하고
아픔으로 인해 자꾸만 엉뚱하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에 대해 울컥했습니다.
그래서 언성을 높였고… 또 매도 들었었는데…
결국 한대도 때리지 못한채 그 매로 제 마음만 채찍질하고
돌아섰습니다.
어려운 이야기지만…저는 때려서 그 아이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을거란 막연한 기대를 했었는데 그 아이는 맞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거예요.
제가 어릴적, 엄마 맘도 그러셨을까…
몹시 화가 나셨을때의 엄마의 얼굴엔 표정이 없었습니다.
그럴땐 사랑의 매도 어드메로 숨어버리고 찬 기운이 온집안에
가득했었는데…
오늘 저역시 무표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뉘우칠 기회를 주시려는
자혜로운 엄마의 얼굴에서 볼 수 있는 무표정, 무관심이 아니라 무언가로
인해 화가 머리꼭대기까지 치밀어 오른….말그대로 화가난 상태였던거지요.
오…주님….
.
.
.
.
나에게 통찰력을 주시어
나는 어른이라는 것과 이 젊은이들은 나만큼 자제력도 없으며 그 원하는 바도
다르다는 것을 올바르게 인식하게 해 주소서
학생들을 훈육하되 언제나 친절을 잃지 않게 해 주소서
– 오, 주님 내가 교실에 들어갈 때에 * 중에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