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름 값을 …

“요한” 은 하느님께서 사랑을 보이셨다. 하느님은 자비로우시다.
란 깊은 뜻을 갖고 있습니다.
성당 활동하면서 느낀점이 세례명의 이미지랑 많이 비슷하다는 말들을 합니다.
바오로나 베드로 세례명을 가진 사람들은 묵묵히 자기일하면서 없어지면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구요..
수산나는 하는 행동이 이쁘구..
데레사는 자기 희생을 많이하구..
마리아는 조용히 활동하는 사람이면서 마음 따뜻한 사람..
헬레나는 기품있는 사람..^^
엘리사벳은 겸손한 사람..
스테파노는 진솔한 사람
수호 성인들의 우리를 위한 기도가 있었는지 그 수호 성인을 닮아가는 모습을 느꼈습니다..
자기 수호성인에 대하여 잊지 않고 전구를 부탁하는 기도도 많이 해드리면 기뻐하시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구 제 수호성인의 이름에 누가 되지않는 신앙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성탄절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기뻐할 준비들 단단히 하세요..^^

218.234.131.188 박안나: 애교가 많으신 형제님, 참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왜냐구요? 헬레나 자매님께 ^^ 으로 문안하는 재치가 보기가 참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12/23-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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